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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벌PMC 뉴스

<한국경제> "일본 부동산 사자"…국내투자자 문의 늘었다
작성일 : 2019-06-11. 조회수 : 664.
"일본 부동산 사자"…국내투자자 문의 늘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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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부동산을 매입하는 국내 자산가가 늘고 있다.
해외부동산투자자문업체인 글로벌PMC는 지난달 일본에서 두 건의 매매거래를 성사시켰다. 개인투자자 A씨는 도쿄 미나토구(사진)에 있는 한 아파트 펜트하우스를 약 130억원에 매입했다. 또 다른 투자자 B씨는 도쿄에 있는 신축 주거용 맨션 5가구를 20억원에 매입했다. 2004년 설립된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 전문기업 글로벌PMC신한은행 하나은행 등과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하고 있다.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도쿄 주오구에 있는 중소형 빌딩(130억원)의 매매거래도 중개한 바 있다.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는 “양도소득세 중과 등으로 국내 부동산 투자의 매력이 크게 떨어졌다”며 “자산가들이 포트폴리오 분산 등의 차원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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